[2019-07-24]시연음악회
   


음악은 말과는 또다른 언어인것 같습니다. 그것도 아름다운 언어라서 부르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 모두에게 맑고 즐겁고 기쁜 마음을 가져다줍니다. 오늘 시연음악회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. 모두에게 감사하고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.